담뱃값 세금 폭탄, NHS 무료 진료, 그리고 귀국 비행기 | 영국 어학연수기 5편 마이클 볼튼 펍 가라오케 열창, 2002 월드컵 트라팔가 광장 풍경, 살인적인 담뱃값과 국회의원 탄원서 반송 사태, 호스트파더의 특제 밀크티, NHS 병원 진료와 귀국길 비하인드. 해외여행 2002.12.29 0
영국 켄트주 마게이트와 클리프턴빌 동네 소개, 팜 베이 비치와 로컬 펍 | 영국 어학연수기 4편 영국 남동부 켄트(Kent)주 마게이트와 클리프턴빌의 평화로운 실버타운 일상. 팜 베이 비치 산책로, 캔터베리와 브로드스테어스 인근 명소, 노스다운 펍(Northdown Pub)의 맥주 문화 기록. 해외여행 2002.12.29 0
영국 어학연수 외국인 친구들과 다국적 가든파티의 추억 | 영국 어학연수기 3편 스위스, 사우디, 베네수엘라, 일본, 대만 등 다국적 유학생들과 함께한 학교생활. 야외 가든파티, 단짝 유카와 레이코, 하우스메이트 요코의 첫인상 오해, 든든했던 한국인 동생들과의 에피소드. 해외여행 2002.12.29 0
영국 Regent Margate 어학원 레벨테스트와 도서관 영어 공부의 후회 | 영국 어학연수기 2편 영국 Regent Margate 어학원의 레벨테스트, 첫 회화 수업의 긴장감, 도서관에서 문법책만 보던 뼈아픈 실수, 런던 웨스트엔드 '오페라의 유령' 관람 및 베이커 가 221B 탐방기. 해외여행 2002.12.29 0
30대 직장인의 영국 어학연수 준비와 출국, 홈스테이 첫날의 기록 | 영국 어학연수기 1편 테헤란로 벤처기업을 떠나 30대에 결심한 2002년 영국 어학연수 준비 과정. Regent Margate 등록, 7개월 연수 비용(850만 원), 히드로공항 입국심사 에피소드 및 클리프턴빌 홈스테이 첫날 이야기. 해외여행 2002.12.2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