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풍경


조식부터




새벽에 도착해서 무척 피곤했지만 그래도 조식은 빠질 수 없지.
조식 먹으러 아침 일찍 기상.
리조트에서 마음에 들었던 실내 수영장…수영을 얼마나 하고 싶었던지 한국에서 렌즈까지 사가지고 갈 정도였다.
뜨거운 태양 아래 수영을 하다 보니 살이 익어가는 줄도 몰랐다.
나중에 보니 몸이 벌개진…


리조트 풍경

시원한 바닷가 풍경이 정말 마음에 든다.
샹그리라 라사리아 리조트는 해변에 위치하고 있고 시내와는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에 사실 리조트 밖으로 나갈 일은 거의 없다.
말 그대로 그냥 휴식을 취하기 좋은 곳이었다.









호텔에서 준비해준 웰컴 후르츠 중에 스타후르츠라는 것은 태어나서 처음 먹어본다.
오랑우탄 보러가기
오랑우탄을 볼 수 있는 일정이 있어 오랑우탄을 보러갔다.


코타키나발루의 석양과 저녁식사

코타키나발루의 석양은 세계적으로 아름답기로 유명한 곳이라고 한다.
저녁은 룸서비스를 시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