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비행기로 출발
일정을 보면 알겠지만 출발이 저녁 8시 25분 출발이고 말레이시아 코나키나발루 도착은 자정이 넘은 12시 20분이다.
아무래도 저가항공이다보니 자리가 좀 불편해서 5시간 동안 비행한다는 것이 쉽지는 않겠지만 설레는 마음으로 출발~




간단한 기내식
드디어 도착한 코타키나발루
공항에 도착해서 입국수속을 마친 뒤 셔틀버스를 타고 숙소인 샹그리라 라사리아 리조트로 이동을 하는데 이동시간만 약 50분 정도가 걸렸다.

샹그리라 라사리아 리조트


숙소에 도착해서 우리는 어차피 떠나는 날 자정 비행기이므로 체크인을 할 때 레이트 체크아웃(Late Check-out)을 부탁하고, 방에 들어가니 탁 트인 공간과 아늑한 분위기와 웰컴 후르츠가 놓여있었다.
아마도 여행사 지인이 신혼여행이라고 알려준 모양인지 축하하는 카드도 있었다.
피곤한 관계로 일단 침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