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 우이며녹 백합칼국수 영종마시란점
5월 말에 입국했던 처조카를 다시 배웅하면서 집으로 그냥 돌아가기 아쉬워 무의도로 가보기로 했다.
무의도로 향하는 길에 배가 고파 들른 곳이 영종도 마시안 해변에 위치한 우이며녹이다.
이 곳의 메뉴는 백합칼국수.
시원한 국물에 아는 그 맛이지만 직원분들이 다들 친절했고 가게 바로 앞이 마시안해변이어서 바닷가 구경하기도 좋았다.




무의도 프라이라움 카페
원래 가고자 했던 곳은 무의도.
무의도 해변을 따라 드라이브를 하던 중 눈에 띠어 들른 곳이다.

이 곳의 특이한 점은 카페 뒷편을 따라 내려가면 해변으로 갈 수 있다는 점이다.
카페에서 바라 보이는 저 섬은 사렴도.


커피 한잔을 마시고, 잠시 바닷가 산책하기 좋다.
